보이스 피싱

 | Diary
2009/06/30 12:28
낚일뻔했습니다.

* 순서는 이랬습니다.
1. 발신제한표시 로 전화가 온다.
2. 이런저런멘트가 나온다.(나의경운 등기였다:지난주 등기를 보냈기때문에 낚였음)
3. 상담원연결을 시도해봤다.(등기얘긴안하고 본인명의로 카드가 발급되었다...낚시질중임)
4. 명의도용되었다. 경찰청에 신고해주겠다.
5. 경찰청이란곳에서 전화가 온다. (사용중인 통장/카드에대한 부분을 물어본다. 잔고등등..)
6. 경찰청에서 금융감독원에 공문발송해서 안전조치 해주겠다.
7. 금감원에서 전화가 온다.
8. 누군가가 잔고를 가져갔을수도 있으니 가까운 은행에서 확인을 해봐라.(안전코드 운운함)
9. 집에서 확인 가능하니 확인후 전화준다고 하니 사건 종료됨

08223939112  번호로 전화가 오면 보이스 피싱이니 참고하세요.

참고로 02 393 9112 번호도 찍혔는데 서대문 경찰청 이더군요. 이것땜시 더 낚일뻔했죠...

설마설마 했는데...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겨버리네요...
다음번엔 낚시질하면 같이 놀아줘야되겠습니다.ㅋ

2009/06/30 12:28 2009/06/30 12:28
Posted by 날림군

이사완료

 | Diary
2009/06/22 09:40
드디어 이사를 끝마쳤습니다.
참으로 힘든 주말을 보냈네요.
금요일 잔금치루기부터...이사짐내리는것까지...
오늘 남아이있는 전세금받고...빌린돈 온라인으로 보내드리고...


오늘만 잘 넘기면 모든게 마무리 되네요...
잘해결되길 바랄뿐입니다.

추후 비하인드 스토리에대해서....
2009/06/22 09:40 2009/06/22 09:40
Posted by 날림군

D-Day 5

 | Diary
2009/06/15 09:48
5일후면 이사갑니다.
똑같은 신림동이지만 지하철역과 조금더(?) 많이 가까워 졌네요.
이사가면 오토바이도 팔아버리라는 무언의 압박이 ㅠㅠ
뚜벅이 힘듭니다...
후다닥 이사 끝내고 맘편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2009/06/15 09:48 2009/06/15 09:48
Posted by 날림군

국장 vs 국민장

 | Diary
2009/05/25 12:15

* 국장 []
대통령을 역임하였거나 국가 또는 사회에 현저한 공훈을 남김으로써 국민의 추앙을 받는 사람이 서거하였을 때, 국가가 모든 경비를 부담하고, 국가의 명의로 거행하는 장례의식.


* 국민장 []
국가 또는 사회에 현저한 공적을 남김으로써 국민의 추앙을 받는 사람이 돌아가셨을 때에 국민 전체의 이름으로 거행하는 장례의식이다.



왜!? 그분이 국민장이지!?
사전적의미로 보자면 국장을 해야 마땅하거늘...
2009/05/25 12:15 2009/05/25 12:15
Posted by 날림군
한나라의 수장이었던 전 노무현 대통령께서 토요일 서거하셨습니다.
내가 그분을 존경(?)하던 미워(?)하던 그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현정부의 무개념 100%의 정치공작...

무엇이 그분을 이렇게 까지 만들었을까요....

솔직히 전두환,노태우,김영삼 전대통령들의 뒤는 깨끗했을까요?
절대 아니라고 봅니다.
현 우리나라를 이렇게까지 만든 장본인들은 따로 있는데...

왜 애꿎은 그분만이 이런 극단적인 선택을 하셨을까요?
그다지 잘한것도...그다지 잘못한것도 없었던거 같은데...
안타깝습니다.

이러다가 우리나라 망하는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평안하시기를....
2009/05/25 10:42 2009/05/25 10:42
Posted by 날림군

과속스캔들을 보고...

 | Diary
2009/05/20 11:37

간만에 필 꽂히는 영화 한편을 봤네요.
예전 두사부일체 이후 간만인듯 ㅡㅡ;

지금까지 수차례를 봤지만...또 보고 싶네요...

박보영과 차태현의 눈빛...
ost 를 들을때마다 그때 상황이 떠오르면서 눈시울을 적시네요..ㅡㅡ;
강추!

2009/05/20 11:37 2009/05/20 11:37
Posted by 날림군

또다시 법원가다...

 | Diary
2009/05/19 09:45

앞으로 이사갈날이 정확히 한달 남았습니다.
역시나...
집주인의 무개념으로 인해 계약이 원활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습니다.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는걸까요?
적당한 선에서 타협도 할줄 알아야 될거 같은데...

어제 무지 바쁜 하루를 보냈습니다.

회사 출근해서 기본적인 일들을 처리해놓고나서
관악구청에가서 임차권등기를하기위해 등록세 납부하고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무려 3시간 넘게
놀다 왔습니다.
모가그리 복잡한지 ㅡㅡ;

임차권등기...
민사조정신청서...
소취하인지 반환금처리...

이거3개 처리하는데...무려 3시간 ㅡㅡ; 힘들었습니다.
혹 다시가게 된다면 좀더 수월하게 처리할수 있을것 같네요...

언제쯤이면 무개념 집주인이 정신을 차릴런지....orz...



2009/05/19 09:45 2009/05/19 09:45
Posted by 날림군

낙댐...지댑니다요..

 | Diary
2009/05/06 15:39
겸사겸사 삼막사에 갔습니다.
흐르는 계곡물을 사진에 담아보기위해서였는데...
계곡으로 내려가기위해 약간(?)높은곳에서 뛰어내렸습니다.
orz...잘못떨어졌네요...
뒤꿈치부터 등까지 무지막지한 통증이 밀려오더군요...
모..금방 낳아지겠지 했는데...
발바닥이 불더군요...

이런...

그냥그냥 있다가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병원을 찾았더니...
뼉다구에 금간건 안보인다고 하여 안심을 하였으나...
오늘 출근하기전 한번더 엑스선촬영을 했더니...금이간것같아 보인다 하네요...
아닐수도 있고...
CT를 찍어도 확신 못한다고 하고...MRI를 찍으면 99.99%는 정확한 진단을 할수 있다고 하네요.
치료 방법은 틀려지진 않겠지만...

지금은 목발짚고 다니고 있습니다.
무지 힘드네요..
손바닥도 아프고...
갈비뼈도 아프고...ㅠㅠ
당분간...목발에 의지해서 살아야 한다니...

암튼 쪽팔리기도하고...짜증나기도 하고...
미치겠습니다. ㅠㅠ
2009/05/06 15:39 2009/05/06 15:39
Posted by 날림군

...心...

 | Diary
2009/04/12 23:44






 

뭐라해야될지...
뚜렷한 이유없이 마냥 답답하기만 하네...
이기분 어찌해야하나...


 

2009/04/12 23:44 2009/04/12 23:44
Posted by 날림군

술...

 | Diary
2009/04/09 12:25






...몇잔 먹었을뿐인데...
...많이 힘드네...


2009/04/09 12:25 2009/04/09 12:25
Posted by 날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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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심이 좋아! by 날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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