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도....

 | Diary
2009/11/22 21:17




이곳엔 글을 잘안쓰게 되네요.

사소한일이나...링크걸내용...은 아래...
http://evilkiki.tistory.com/


그외 사진과 관련된 일상은...아래...
http://nalrimkiki.tistory.com/


그렇다고요...
2009/11/22 21:17 2009/11/22 21:17
Posted by 날림군

주차장...

 | Diary
2009/11/09 11:38

왠지 삶자체가 까칠해진 느낌이 강해졌네요.
큰일에는 당연히 버럭하겠지만...사소한 일에도 버럭하는 자신이 보입니다.
토요일 저녁.

공동주택의 공동주차장.
기본 3대가 주차할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한쪽은 넉넉한 주차공간...
다른 2곳은 조금 빡빡한 느낌을 주는 주차공간...
난 넉넉한 주차공간에 주차를 하지요. ^^

모...이사올때 넉넉한 공간을 사용한다는 조건(?)으로 오긴했지만...
처음엔 위층차량이 조금 크다는 이유로 양보를 해줬습니다.

하지만...

골목길에 주차해야될 차들은 많고...
종종 주차장을 가로 막으며 주차를 하는 이웃들이 있더군요.
일찍나간다니까...다른곳에 댈곳이 없으니까라는 이유로 종종 대곤합니다.
몇차례 얘기를 했지요...여전합니다...ㅡㅡ;

이사왔을당시 그런 문제를 몰랐기때문에 자리를 양보해줬던 것이었는데
양보를 해드린 위층분 왈!
예전에 몇번 말하긴 했는데...씨알도(?) 안먹힌다는 이유로 아무 말도 안하고 있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주차하는도중 실수로 마이카의 왼쪽 휀다를 벽에 긁는 사고가 발생 했지요.
쫌 많이 화가 나더군요...나의 미숙함도 있었지만...
공용주차공간이면 다른차량이 주차할수 있게끔 신경을 써줘야하는데...이건머...

이사고를 계기로 기존 넉넉한 공간을 수복(?) 하였습니다.

수복이후 나역시 골목길 주차에대해선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왜? 그자리 앞에는 대놓질 않으니까요 ^^;

아무튼 그러던중 토요일날 3층분께서 자리를 비운사이 차를 대놓으셨습니다.
솔직히 대놓는건 상관없는데...기분이 상해서 3층분께 안쪽으로 주차해달라고 얘기했습니다.

조금 까칠하게 나오시네요 ^^
왜 안쪽으로 주차를 해야되나요?
그래서 말씀드렸죠. 넉넉한공간에 주차하는걸로 해서 이사왔다고...
기분 나쁘라고 말한건 아닌데...
기분 나쁘게 반응을 하니 나역시 기분이 나빠지더군요.

가뜩이나 주차장 비울때 그자리를 청소해놓고 나온 상태였거든요...
전엔 내자리만 한것이 아니라...주차장 전체를 청소했었는데...괜히 억울하단 생각이 들어서
내쪽 자리만 청소를 했습니다.

따지고 보니 이사온지 어언 5개월정도 되는데...
주차장 청소를 최소 한달에 한번씩은 한것 같네요...
주차장 뿐만 아니고...
1층에 사니 1층복도부터 출입문 까지...
그러는동안 2,3층분들이 청소하는 모습을 한번도 본적이 없다는겁니다.

이번일로 위층분들과 사이가 나빠질수도 있겠지만...어쩌겠습니까.
나만 손해보고 사는 느낌...정말 싫으네요...











2009/11/09 11:38 2009/11/09 11:38
Posted by 날림군

교통사고..

 | Diary
2009/09/21 15:32
고속도록 주행중 접촉사고 발생!!!

뒷범버...트렁크...살짝 먹었네 ㅡㅡ;

다행이 외상은없지만...그넘의 후유증으로 물리치료중...

2009/09/21 15:32 2009/09/21 15:32
Posted by 날림군

실력부족 ㅠㅠ

 | Diary
2009/09/14 10:33

해머드릴 구입후...

벽뚫기 시도...

테크닉 부족으로 벽에 구멍 6개가 덩그러니...

orz...

연습좀 해야겠습니다...

2009/09/14 10:33 2009/09/14 10:33
Posted by 날림군

공구에 필 꽂히다..

 | Diary
2009/09/02 10:25

이사온 이후로 잠잠했던 본성이 슬슬 드러내기 시작한다.

DIY...

일단은 선반 상판주문(재단)...

여기서 중요한건 벽에 구멍을 뚫어야하는데

가지고 있는 전동 드라이버가 제구실을 못한다는거...


해머드릴,,,직소기,,,샌더기,,,사고싶다....

블랙엔데커 vs 보쉬




조만간 지를듯한 이느낌은 무얼까?

2009/09/02 10:25 2009/09/02 10:25
Posted by 날림군

무개념 인간들.

 | Diary
2009/08/09 22:09

이사한지 거진 두달이 다되간다.
이사와서 조용히 살려하는데 주위에서 도움을 안주네.

주차때문에 몇번 싫은소릴 하게 하고
쓰래기때문에 수시로 사람을 열받게 하고...

나 좀 조용히 살고싶은데...

2009/08/09 22:09 2009/08/09 22:09
Posted by 날림군

간만의 운동...

 | Diary
2009/08/03 22:50



대학졸업후(?) 한두번 했을까?
.
.
.
도대체 몇년만인지...최소5년동안은 농구공을 만져본 기억이 없는듯하다.
단 두게임 뛰었는데...
이넘의 저질체력 ㅠㅠ
.
.
.
조낸 달리는거다...
저질체력이 바닥날때까지...





2009/08/03 22:50 2009/08/03 22:50
Posted by 날림군

보이스 피싱

 | Diary
2009/06/30 12:28
낚일뻔했습니다.

* 순서는 이랬습니다.
1. 발신제한표시 로 전화가 온다.
2. 이런저런멘트가 나온다.(나의경운 등기였다:지난주 등기를 보냈기때문에 낚였음)
3. 상담원연결을 시도해봤다.(등기얘긴안하고 본인명의로 카드가 발급되었다...낚시질중임)
4. 명의도용되었다. 경찰청에 신고해주겠다.
5. 경찰청이란곳에서 전화가 온다. (사용중인 통장/카드에대한 부분을 물어본다. 잔고등등..)
6. 경찰청에서 금융감독원에 공문발송해서 안전조치 해주겠다.
7. 금감원에서 전화가 온다.
8. 누군가가 잔고를 가져갔을수도 있으니 가까운 은행에서 확인을 해봐라.(안전코드 운운함)
9. 집에서 확인 가능하니 확인후 전화준다고 하니 사건 종료됨

08223939112  번호로 전화가 오면 보이스 피싱이니 참고하세요.

참고로 02 393 9112 번호도 찍혔는데 서대문 경찰청 이더군요. 이것땜시 더 낚일뻔했죠...

설마설마 했는데...나에게도 이런 일이 생겨버리네요...
다음번엔 낚시질하면 같이 놀아줘야되겠습니다.ㅋ

2009/06/30 12:28 2009/06/30 12:28
Posted by 날림군

이사완료

 | Diary
2009/06/22 09:40
드디어 이사를 끝마쳤습니다.
참으로 힘든 주말을 보냈네요.
금요일 잔금치루기부터...이사짐내리는것까지...
오늘 남아이있는 전세금받고...빌린돈 온라인으로 보내드리고...


오늘만 잘 넘기면 모든게 마무리 되네요...
잘해결되길 바랄뿐입니다.

추후 비하인드 스토리에대해서....
2009/06/22 09:40 2009/06/22 09:40
Posted by 날림군

D-Day 5

 | Diary
2009/06/15 09:48
5일후면 이사갑니다.
똑같은 신림동이지만 지하철역과 조금더(?) 많이 가까워 졌네요.
이사가면 오토바이도 팔아버리라는 무언의 압박이 ㅠㅠ
뚜벅이 힘듭니다...
후다닥 이사 끝내고 맘편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2009/06/15 09:48 2009/06/15 09:48
Posted by 날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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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심이 좋아! by 날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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